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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선생님은 정말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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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Joy
수강과목 IELTS WRITING
수강전 점수 5.0
이번 점수 6.0
별점

시작전에는 라이팅을 화상수업으로 어떻게 배울수있을까 의문이 많았어서,

매니저님께 이것저것 나름 깐깐하게 어떤 수업방식을 원하며, 어떻게 해줄수있는선생님 등등 요청사항을 말씀드려서 선생님을 추천받았습니다.

그게 바로 JOY 쌤이셨어요! 괜히 라이팅 헤드티처 라는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꼼꼼하시고, 기본적인 작문 실력 뿐만아니라, 티칭스킬이 엄청나세요 (쵝오!)

 

수업시간 50분을 정말 헛투루 쓰지 않으시고, 지키지못할시에는 단1분이라도 수업연장을 하셔서 정해진 시간 그 이상으로 맞춰서 수업을 해주시고,

숙제검사등 개인적으로 수업외에 생기는 질문도 개인시간에 직접 다 봐주십니다.

 

기본적으로 조이쌤 수업을 들으시면, 주3일 한달이면 라이팅 테스크2 전체+ 테스크1 조금 한바퀴 쭉 돌리고, 모의테스트까지 해볼수 있을정도로 수업 진도가 굉장히 빠르시고~ 티칭 실력이 좋으셔서 정말 이해도 잘되고 진짜 찬양합니다ㅎㅎ

 

나름 강남에서 유명한 스파르타 학원도 다니고, 유명강사 수업도 들어보고 했었는데..

JOY 쌤을 만나고, 그동안 내가 라이팅을 얼마나 그지같이 썼는지.. 깨닿게 되었고..

첫수업만에 앞으로 나아가야되는 방향의 스트럭쳐가 잡혔고, 2달여정도 되는 짧은 시간동안에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던것 같아요.

숙제를 매일 내주시고, 매일 첨삭해주시고.. 첨삭 매일 받기가 어디 쉽습니까~~??ㅎㅎ

 

라이팅 5.0에서 6.0으로 올랐으니 말이죠!!

수업중간중간 모의테스트하고 쌤께서 직접 첨삭해주시면서, 예상점수도 매겨주시는데

쌤 말씀으로는 제 라이팅실력이 주제에따라서 잘쓰는날에는 7.0까지 받을 수 있을것 같다고 예상해주셨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그 수준까지는 못미친것같지만, 그래도 정말 눈부신 발전인것 같아요ㅎㅎ 희망이보여요

 

저는 드디어 원하는 학교에 입학허가서를 받았고, 잠시 아이엘츠를 떠나지만~

영주권 딸때 다시 시험봐야되서 그때 다시 돌아오려구요~~ :)

 

다시한번 JOY 쌤 강추강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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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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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T.JOY 2019.07.08. 11:38
Hi, Layla!!!

First of all, CONGRATULATIONS!!! I am so happy that you got the score that will allow you to pursue your goals for the future!!! I knew you would get a higher score the next time you took the test because you did show big improvements in your writing skills. I am so happy that you made it!!! I will be here in case you need to take more classes to get that 7.0 (or higher!)

CONGRATULATIONS AGAIN!!!

AZA! AZA! FIGHTING!


JOY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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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맘잉글리쉬 2019.07.16. 00:05

정성들여 쓴 댓글이 날아갔..ㅠ_ㅠ

 

 

"JOY 쌤을 만나고, 그동안 내가 라이팅을 얼마나 그지같이 썼는지.. 깨닿게 되었고.."

 

 저 표현 하나가 어쩌면 가장 중요한 걸 얘기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호주에 있을때 브리즈번에 아이엘츠로 가장 유명했던 Q??? 학원에 종일반 수업을 받았는데

 선생님은 제 라이팅을 보면 항상 따봉 해주시면서 이정도면 7.0 받을 수 있다고 잘읽었다고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진짜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선생님이 연가를 쓰시고 가장 무섭기로 유명한 선생님이 제 라이팅을 읽고 피드백을 주셨는데, 저는 당연스럽고 자연스럽게(?) 칭찬을 기다리고 있다가 아주 참혹한 경험을 했습니다. 얼마나 혹평을 하고 비웃던지.. 조금 지나고 나서야 그 비웃음이 저를 향한 것이 아니라 제 선생님을 향한 것이었다는 걸 이해했죠.

 

 글의 구조도 하나도 안잡혀있고, 메인 바디 두 문단의 비중도 전혀 안맞고.. 일관성도 없고..

 

 그 날 너무 분해서 "책임자나와!" 하고 싶었습니다. 영어를 조금만 더 잘했으면 정말 그랬을거에요! ㅎㅎ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그 분이 직설적으로 했던 모든 말은 한마디도 틀린게 없었어요. 단 한마디도요. 오히려 제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고 잘못쓴지 알면서도 무작정 칭찬하며 저를 기만했던 것은 선생님이었죠.

 

 얼마나 그지 같이 하고 있었는지 진작 좀 알았더라면.. 모든 것이 더 빨랐을거에요.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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