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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쌤과 한달...

  • Ju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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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틈틈히 한다고 하는데, 막상 복습도 제대로 못하고 하다 보니 

많이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익히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달입니다.

 

우선 Fran쌤은 시작과 중간, 끝을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를 매번 강조해서 가르쳐주세요.

Google Document를 이용해서 그날 배울 문제를 미리 주시고,

잘 못하는 표현, 꼭 익혀야 할 표현이나 이디엄 같은 것들을 자료에 바로 적어주세요.

그러다 보니 녹음자료 뿐 아니라 같이 공부하는 자료가 복습하는데 아주 필요한 자료가 되는거죠.

 

시제관련 문법이 약하다고 관련 자료도 주시고, 가끔 라이팅 과제도 주셔서 피드백도 주시고,

무엇보다도 항상 용기를 복돋아 주세요. 잘한다. 문법적인 오류가 없었고, 점점 좋아지고 있다.

 

답을 하고 나면 문법적 오류도 정확하게 찾아서 정정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정통 영국발음을 하시는 선생님이시다 보니 영국식 발음과 액센트에도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쓰러져 빈둥대느니 수업이라고 주 5일 1시간씩 밤 11시에 수업을 들으며 너무 좋았는데,

매번 배웠던 표현들이 가물가물한게 너무 아쉬워서 한달만에 잠시 종료를 선언하고

공부하면서 배웠던 표현들, 지식들을 싹 다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 어째 잘 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선생님 선택에 고민하시는 분들 Fran 쌤을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목표하신 점수를 받는 날이 빨리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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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등 T.FRAN 2017.03.08. 00:22
It's been an absolute honor to be able to say "I once taught you Mr Park" and looking forward to your return,- greatly. Always a pl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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