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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 JENNY/GAY선생님/스피킹 DAN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Mozzy Mo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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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1년 동안 한번도 정식으로 돈을 지불한 형태의(?) 영어 수업을 들은 적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20대 후반에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면서 영어의 필요성과 새로운 꿈을 찾게 되었지만 영어의 벽은 너무나 컸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였고 혼자서 공부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역시 스피킹과 라이팅의 시험 부담은 .... 모두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ㅠ_ㅠ! 결론적으로 저는 호주의 TAFE 컨디셔널 오퍼를 받은 상태로 IELTS 이치 5.0 오버롤 5.5가 필요했습니다.

 

먼저 라이팅의 경우에는 첫 한달은 JENNY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필요한 점수 5.5를 받았습니다.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죠. 3번 정도의 수업이였음에도 제니선생님은 정확하게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셨던 것 같아요. 그 이후 GAY선생님과도 한달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체계적이였고 제가 원하는 스코어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다양한 접근법과 친절함까지! 완벽한 라이팅 HEAD teacher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달만에 다시 라이팅을 5.5에서 6.0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애정의 DAN선생님.

DAN선생님과의 수업은 뭔가가 더 있었어요 항상! 배려해주는 마음과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많이 느껴지는 수업이였습니다 (찡해짐) 참고로 저는 스피킹의 자신감이 굉장히 낮았고(문법오류를 호환마마보다 무서워하였음) 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에도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말하는 부분이였어요. 그치만 댄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 자신감도 얻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실제 일터의 외국인과 대화를 자주 나누게 되었습니다)

첫 시험에서 5.0을 받고 두번째 시험에서 다시 5.0에 머무르긴 했지만 DAN선생님이 저보다 먼저 점수를 궁금해하고 두번째 결과가 나온 후엔 많이 안타까워 하셨어요(수업하는 동안 6.0을 확신했음). 하지만 짧은 2달의 기간동안에 제가 가져간 자신감과 small talk ability는 5.0보다 훨씬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 

아 그리고 너무나 도움이 되었던게 또 있었는데 바로 리스닝이였습니다. DAN선생님은 영국 네이티브 스피커시잖아요? 리스닝이 두번째 시험에서 5.5에서 6.5로 향상되었습니다! (여러분 DAN선생님은 일석이조입니닼ㅋㅋ)

 

그리고 매니저님.

항상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부터 시작하게 되는 우리 매니저님..ㅜ_ㅜ 

말많고 투정많은 저의 모자란 모습도 항상 제 편에서 먼저 생각해주셨던 그 많은 대화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변에서 아이엘츠 공부에 관한 조언을 구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항상 맘잉글리쉬를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구요.

 

뭔가 글로는 다 표현하지 못하는 감사한 마음이 남아 안타까워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시험은 또 치기 싫은데 수업은 계속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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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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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맘잉글리쉬 2016.08.04. 10:26
상세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_ㅠ

많은 분들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비슷한 결심을 하지만
정말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시는 분들은 참 적지요.

멋진 성공축하드리고 꼭 코스다 통과하시고 영주권 준비하시게 되시면 그 때 또 만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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