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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샘과 주4회 4주 수업후 첫 시험 5.5

선생님 Jenny
수강과목 IELTS SPEAKING
이번 점수 5.5
별점

여기 워낙 점수 높으신 분들이 많아서 부끄러운 점수지만

저 원래 목표 점수가 5.5~6.0이었고,,

저와 같은 입장의 분들께도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를 올려봅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영어에 손놓고 살다가 급하게 아이엘츠 보느라,,

스피킹은,, 독학이 너무 어려워서,, 맘 잉글리쉬 수업 듣게 되었구요.

 

여러분들의 후기를 참고하여 스케쥴이 맞는 샘 중에 jenny 샘과 진행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part1도 엄청 버벅거리고 생각도 안나고 그랬지요..

그래서,, 예습을 엄청 많이 했구요. 제 스크립트 미리 만들고 연습하고,,

샘과 수업하면서 샘이 고쳐주신 문장과 예시들,, 구글독스 참고해서 복습하고..

 

주4회 한달 수업했고.. 샘이 열심히 한다고 정말 많이 칭찬해주셨어요.

셤 전날엔 6.0 충분히 나올거 같다고 하셨는데..

 

하필 주제가 그 연습한 수십개중에서 안나오고,, 스킵한 주제가 걸린데다가,,

감독관이 말을 매우 끊는 사람이라.. 좀 불리했던거 같아요. 5.5 받아 조금 아쉽네요.

아마 수업했던 주제였으면 6.0 받았을거라고 스스로 위안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마 수업 안들었으면 반도 얘기 못했을거 같아요.

제니 샘 항상 차분하게 진행 잘 하시고,, mock test로 자신감도 많이 생기게 해주셨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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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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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맘잉글리쉬 2018.04.23. 17:20

팬이야

 

제니 선생님 현재 출산 휴가 중이시라 수업을 쉬고 계시지만 선생님만을 기다리는 열성 팬(?) 수강생 분들이 계세요!

 

아이엘츠 수업을 인텐시브하게 진행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잃고 위축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그런 부분 관리를 잘해주세요. 강도 높은 수업이지만 언제나 긍정적으로 수강생분들을 대해주시죠.

 

시험관이 말을 자주 짜르면 기분도 좋지 않고 말도 평소보다 잘 안나오는데

너무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 그렇게 하는데다...

웃는 얼굴로 낮은 점수 때리는 시험관이 더 많아요.

맘잉글리쉬 수강생이라면 그런 압박은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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