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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ane 선생님 speaking 수강 후기 6.0->6.0->7.0

선생님 Mi-Jane
수강과목 IELTS SPEAKING
수강전 점수 6.0
이번 점수 7.0
졸업여부 졸업
별점

저는 본래 한국의 정형화된 교육에 너무 길들여져서(?) 스피킹할때 너무 긴장하고 아예 백지가 되는게 저의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라이팅으로 쓸때와는 다르게, 그걸 말로 하자니 쉬운문장도 잘 안나오고, 문법에만 집착하는 그 정도에서 시작했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래서 늘 단답으로 대답하기 일수였고, 특히 part2에서 2분은 너무 긴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저는 자신감있는 척!하는게 저의 목표였죠. 

 

미제인쌤과 수업 후, 첫 시험에서 6.0 -> 두번째에서 6.0  -> 그리고 세번째 시험에서 마침내 7.0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6.0까지는 다양한 주제에서 쓸수있는 포인트 문장들을 외워서 대답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더 스트레스를 받았던것 같고 한계가 있었던것같아요. (ielts speaking 만을 위한 스피킹 공부를 했다고 보시면 되겠죠....)

미제인쌤의 paraphrasing skill, intonation에 초점을 두고, 자주쓰이는 idioms, 전체적인 나의 스토리를 선생님의 structure에 따라서 이야기 하다보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part 2를 채워낼수 있었던것 같네요. :)

 

좌절하고 자신감을 잃을때마다 항상 긍정적인 메세지로 응원해주는 미제인선생님 덕분에 원하던 점수가 나온것 같네요. 

특히 쌤이 준비해주시는 수업자료가 정말! 큰 도움이 됬습니다. 실제로 3회의 시험중에서 같은 질문을 여러개 받기도 했네요. 

 

추가적으로, 환경이 된다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해보는게 많이 도움되는것 같아요.

마지막 시험을 준비할때는 시험관을 보고 쫄지않으려고 일부러 무슬림, 흑인, 백인 여러 친구들을 만들어서 이야기해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skype를 이용하셔도 되고, language exchange 모임도 많으니 한국에서도 할수있을것같아요~)

 

실제로 이번 시험에서 매우 난해한 질문을 받아서 제가 느끼기론 5점대 예상했는데....자신감이 정말 많이 점수에 반영된거 같네요 ㅋㅋ

아직 완전한 목표달성은 못해서 또 시험을 보게되겠지만, ielts 를 공부하시는 다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Dear Mijane,

 

Thanks to your teaching and effort, I finally got desired score!

Honestly, I didn't even understand a question exactly in part 3. I actually asked the examiner to repeat the question twice!! But I couldn't still understand the question. hahaha.

I just pretended to be confident and understand exactly everything, and I just said what I wanted to say.

Confidence seems to affect the score a lot :) 

Your advice on IELTS (Be more talkative and and exaggerate expression!)is not only effective in the test, but it is also really helpful when I talk to a native speaker.

So, I'm still trying to be such a person, and I actually made some friends here. 
Thanks to your help, I feel more confident and comfortable now when I speak in English than I felt in the past.
Thank you for encouraging me with confidence and always cheering me on everything!!! mua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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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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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T.MI-JANE 2017.08.28. 16:59
Ms. Yoon,

Congratulations!!! I am truly blessed to receive such kind words from you. Honestly, it was not difficult for me to train you since you were able to grasp my instructions. You are an enthusiastic person, be proud for what you have achieved and keep being confident in all you do!

Thank you so much and may God bless you abundantly!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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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맘잉글리쉬 2017.09.13. 21:32

 

 스피킹만은 다른 영역과 참 다릅니다. 다른 과목은 분석하고 정리해서 외우고 또 외우고 그렇게 한국에서 어떤 과목을 공부해도 통했던 방법이 안통하죠. 오히려 비교하자면 운동을 배우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이론을 공부하는 것도 분석하는 것도 인터넷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수영을 배울 수 없는 것처럼요.

 

 물에 들어가서 일단 죽이되든 밥이 되든 말해보고 옆에서 선생님이 지적해주면 또 될때까지 이건가 저건가 나름대로 감을 잡으려고 계속 연습에 연습을 거듭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즉 공부보다는 훈련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실제 시험에서 생각해본 적 없는 문제를 받게 되면 머리도 하얗게 되고 머리에선 '망했다'는 불운한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지만 오히려 이때 의외의 반전 점수를 받으며 졸업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아마도 나에게 어려운 토픽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더 어려웠던 것이 아니었을까요? 생각이 안나는 토픽도 짜임새 있게 대답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수강생 분들과 익숙한 주제만 잘 말하는 보통의 수험자분들과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받게 되면.. '남들은 나보다 더 어렵게 느껴질 거야' 라고 믿고 돌파해야합니다.

 

 아직 갈 길이 남으셨으니 절대 방심하지 마시고 이번엔 7.5를 노린다고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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