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speaking 6.0-6.5 => 7.0(teacher Liam)

  • mina77
  • 735
  • 1

안녕하세요. 맘잉글리쉬에도 저같은 간호사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시겠지만 미국취업이민을 위해서는 overall 6.5, speaking 7.0 이 필요합니다. 제가 작년 4월말에 overall 취득하고

뭐 0.5 올리는게 어렵겠어? 하는 가벼운 맘으로 다시 병원에 복귀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0.5가 그냥 단순히 숫자 0.5가 아니라구요. ㅠ.ㅠ 중간에 파고x 학원도 갔다가 혼자 공부했다가 다 실패하고 지인이 맘스잉글리쉬를 추천해줘서 작년 1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만 한 3번 바꾼것 같아요. 다들 너무 좋으신데 그냥 저랑 안맞는것 같아서.. 점수도 안오르고..

1월둘째주?부터인가? 새로 맘잉글리쉬에 오신 리암쌤과 시작했습니다. 아이엘츠 경력이 5년되었더라구 하시더라구요. 사실 엄청난 기대를 한건 아니었는데요. 첨엔..

 

저는 이 분 작두타신줄.. 제가 2/18일에 시험을 봤으니 고작 1달 했는데 저랑 쌤이랑 그동안 했던 토픽이 전부 이번 1,2월에 나온 토픽이었고 시험보기 바로 전날 했던 내용이 시험에 나왔어요. 유레카~!! Part 2가 a quiet place 였는데 너무 주제가 익숙하니까 1분동안 메모지주고 거기다 준비하라고 하잖아요. 많은 내용을 썼음에도 입이 먼저 그내용을 줄 줄 얘기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시험관이랑 계속 눈마주치고 웃으면서.. 그랬더니 파트 3는 쉽게 풀렸어요. 한번 자신감이 생기니 완전 수다떨듯이 하고 나왔는데 결과가 두둥~ 7.0 이더라구요.

 

새로오신 분이라 후기가 몇개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 계속 모의테스트하면서 제가 잘못한거 짚어주시고 아이디어가 진짜 엄청많으시거든요. 솔직히 시험에서는 model answer 생각 하나도 안나고 아이디어만 잡고 가는게 사실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시험장에 갔는데 긴장도 하고 정신도 없고.. 근데 딱 선생님이 얘기해준 아이디어가 딱 기억이 나면서 얘기를 쭉

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웃으면서 잘하고 있다고 응원도 해주시고 시간 절대적으로 엄수하시고 되게 열정이 많으신것 같아요. 저처럼 계속 지지부진 성적이 안나와서 고민하고 계시다면 진짜 Liam 쌤 추천합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1

profile image
1등 맘잉글리쉬 2017.03.04. 08:48

 

작..작두 리암 선생!!

 

선생님 별명을 붙여드려야겠습니다!

올해 저희 팀에 합류하신지 아직 얼마 되지도 않으셨는데 지난 주부터 벌써 결과로 보여주시네요!

게다가 7.0이라뇨!! ㅠ_ㅠ

 

아이엘츠 0.5는 어떨때 보면 1.0보다도 더 커보이는 벽이에요.

1.0이상 올려야할때는 한참 남았구나 열심히 해야겠다 이렇게 되는데

0.5 남았을때는 사람 마음이 조금 느슨해지더라구요.

 

저희는 특히 간호사분들이 수업을 많이 받으시는데

그 힘든 병원일 병행하시면서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간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후기 정말 감사드려요.

 

댓글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