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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5 -> 6.5] 2개월 반 수업 후기(Mary Gay 선생님)

  • w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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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수기를 쓰게될줄 몰랐네요.

지난 8월부터 스피킹 점수가 급해 맘잉글리쉬를 찾게 됐고

메리게이 선생님과 수업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고 모범 답안을 외우거나 저만의 스크립트를 써서

줄줄 외워 답하는데 초점을 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점수는 잘 받아봐야 5.5점이었죠.

메리게이 선생님은 그렇게 하면 전혀 생소한 주제가 나왔을때 브레인스토밍이 어려워져서

말이 잘 안나오게 된다고 하면서 파트 1부터 3까지 말하는 구조와 전략을 잡아주셨어요.

물론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 시행착오도 컸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2개월 반만에

드디어 원하던 스피킹 6점의 벽을 통과했습니다.

점수가 안나오고 영어가 늘지를 않는 것같아 힘들어할 때마다 선생님이 격려를 해줘 버틸수

있었던 것도 한몫 했습니다. 물론 매니저 분의 격려 또한 큰 힘이 됐습니다.

아직 리스닝 영역에서 목표 점수가 안나와 공부를 계속해야 되기는 하지만

그토록 어려워했던 스피킹 파트에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기뻐요.

목표 점수 다 받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수기 올릴 날을 기다리며 공부하고 있어요.

맘잉글리쉬 매니저님과 메리게이 선생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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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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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T.GAY 2015.11.09. 20:58
Mr. Warren,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 I appreciate it a lot.
Congratulations for your score. The hard work has paid off. You deserve it. Let's move forward and maintain your score or strive more to get a higher one. Keep your spirits up!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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