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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0] 5.5에서 7.0 받기까지...(with T. Jerome)

39살에 어린 두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지난 7월 12일 시험에서 꿈에 그리던 7.0을 받고 일년만에 처음으로 두다리를 뻗고 잠을 잤습니다. ^ ^

(물론 필요한 오버롤 6.5는 지난 5월에 받았지만 아직 스피킹점수 7이 남아 있었어서...)

그리고 이렇게 후기를 남길수 있다니.. 정말 지나온 시간이 꿈만 같습니다.

 

미국 간호사 영주권 문호가 갑자기 열려서 급하게 작년 8월부터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스피킹은 늘 자신 없는 파트라 미루고 미루다 작년 10월에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스피킹을 시작을 했습니다. 한달을 필리핀 선생님하고 했는데 도무지 이렇게 하다가는 실력이 늘지 않을거 같아서 정말 스피킹을 할수 있게 잘 가르치는 사이트가 없을까 해서 오래동안 인터넷 검색을 하다 맘잉글리쉬를 만났습니다. 

 

제롬샘의 샘플수업 녹음된것을 들으면서 "바로 이거다" 라고 생각했고, 바로 작년 11월 중순쯤부터 제롬 샘과 수업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8개월만에 5.5에서 7.0을 받았습니다.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본적이 없고 학교다닐때 영어를 좋아해서 공부를 했던 것 외에는 경험이 없어서 내가 과연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롬샘과 메니저님을 믿고 하라는 대로 꾸준히 했더니 어느 순간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5.5에서 6.0까지는 쉽게 점수를 받았고, 6.0에서 6.5받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물론 가끔 6.5가 나오긴 했어도 계속 6.5가 이어지는데는 몇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6.5에서 7.0 받기까지는 6.5받을때보다는 시간이 덜 걸렸고 6.5수준에서부터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더군요...

 

지난 8개월동안 정말 아이에츠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습니다.ㅋㅋ

돌아보니 그게  0.5 밴드 넘을때마다 그랬던것 같아요.. 영어는 계단식으로 성장한다는게 맞나봅니다.

 

제롬샘의 수업방식은 점수를 올린것 뿐만아니라 미국사람처럼 생각할수 있는 훈련을 하게 해주셨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정말 영어를 말할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포기하고 싶고 답답할때마다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좋은 방법들을 함께 나누었던 메니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처럼 한국에서만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이엘츠라는 시험이 어렵고 특히 스피킹은 많이 힘든 파트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을 믿고 포기하않고 따라가면 점수는 배신하지 않는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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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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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맘잉글리쉬 2014.07.28. 20:18
끝까지 믿고 수강해주셔서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아이엘츠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ㅜㅜ 앞으로도 준비하시는일마다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화이팅이요!!!
댓글
2등 준준맘 2014.08.12. 23:11
넘 부럽네요!~~같은 상황이라 넘 반갑기까지~~암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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