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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강좌 파트2에서 디테일을 더하는 꿀팁

Reference http://blog.myieltsclassroom.com/the-imp...ng-part-2/

 지난 번 포스팅에서 아주 쇼킹한 정보를 알려드렸죠? 아이엘츠 스피킹 파트 2에서 불렛 포인트를 다 답변할 필요가 없습니다. 맞아요! 불렛 포인트 하나, 둘? 아니 셋을 다 빼도 페널티가 없습니다. 

 

 당신이 이 소식을 처음 듣는다면 아마도 받아드리기 쉽지 않겠지만, 그 불렛 포인트들은 단순히 여러분이 2분 동안 얘기하기 쉽도록 단서를 제공할 뿐입니다. 그렇지만, 시험관이 여러분에게 테스크 2 카드를 주었을때 여러분은 이 불렛 포인트에"만" 집중하게 되기때문에 아주 흔히 30-45초만에 불렛 포인트에 대한 답변들을 하고 더이상 할말이 없어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카드를 받았다고 생각해보세요.

 

Talk about your favourite book. 

You should say:

• what the book is
• when you first read it
• what the story is about

and explain why you like the book so much

 

여러분이 단순히 불렛 포인트에만 집중하면 30초-45초면 다 말하게 될 것 입니다.

 

The book I’d like to talk to you about is Generation X. I first read it when I was a student and it’s about a group of young twenty-somethings who are trying to understand what to do with their lives now that they have finished university. I guess, actually, that’s why I liked it so much at the time, because it reflected what I was feeling.  STOP = 35 seconds.

 

불렛 포인트에 대한 대답을 다 했나요? 네!

답변을 잘 완성했나요? 아니요!! 앞으로도 85초는 더 얘기해야합니다!

 

 자유롭게 좋아하는 책에 대해 얘기하기 보단 불렛 포인트에 집중하다 보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억하세요. 불렛 포인트를 빼먹는다고 어떤 페널티도 받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좋아하는 책에 대해서 '충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책이나 지각했던 경험, 아니면 좋아하는 역사 시기에 대해 얘기할 때 어떤 체크 리스트에 맞춰서 얘기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습니다. 그저 얘기할 뿐이죠!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작은 디테일있는 얘기로 듣는 사람이 따라오도록 합니다. 이 디테일들이 어떤 토픽에 대해서던지 2분 동안 얘기할 수 있는 키가 됩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왜 특정 이벤트, 사물,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하기록 결정했는지 얘기하면서 스피킹을 시작해보세요.

 

  • 얘기하는 내내 작은 설명들을 덧 붙이세요. 실제로 평상시 얘기하듯이요. 이야기에 보탬이 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 오프 토픽되는 것도 괜찮습니다. 
  • 당신의 요점을 설명하는 얘시를 얘기하세요. (특히 사람에 대해 얘기할 때 유용)
  • 그리고, 얘기할 내용이 떨어져가면 다른 예시, 재미있게 읽었던 다른 책 아니면 같은 작가가 쓴 다른 책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하려는 얘기는 여러분이 불렛 포인트에 대한 대답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불렛 포인트에만 집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테스트 2를 잘하는 요점은 바로 디테일입니다. 그러면 2분동안 좋아하는 책에 대해서 어떤 내용과 디테일로 얘기할 수 있는지 볼까요?

 

The book I’d like to talk to you about is Generation X. IT’S WRITTEN BY DOUGLAS COUPLAND WHO IS BY FAR MY FAVROUITE AUTHOR. ACTUALLY, GENERATION X WAS THE FIRST BOOK OF HIS THAT I READ, BUT I’VE READ ALL OF HIS BOOKS NOW. I think I first read it when I was a student. I THINK IT MAY HAVE BEEN GIVEN TO ME BY BEST FRIEND, DAN.

 

ANYWAY, it’s about a group of young twenty-somethings who are trying to understand what to do with their lives now that they’ve finished university. HONESTLY, I CAN’T REALLY REMEMBER THE PLOT VERY WELL BECAUSE IT’S NOT A BOOK IN WHICH VERY MUCH HAPPENS. WHAT I DO REMEMBER IS THAT THE GENERAL THEME OF THE BOOK IS THAT THE CHARACTERS ARE AFRAID OF GROWING UP. OH, THERE ARE ALSO THESE GREAT ILLUSTRATIONS ON ALMOST EVERY PAGE THAT REPRESENT WHAT THE THEY ARE FEELING. I REMEMBER I COPIED SOMEOF THOSE IN THE UNIVERSITY LIBRARY AND STUCK THEM TO MY BEDROOM WALL.

 

I guess the reason why I liked the book so much at the time was because it kind of reflected what I was feeling. I MEAN, I WAS ABOUT TO GRADUATE UNIVERSITY MYSELF AND I HAD ABSOLTELY NO IDEA WHAT I WAS GOING TO DO WITH MY LIFE. TO MAKE MATTER’S WORSE, EVERYONE I LIVED WITH OR KNEW ON MY COURSE HAD A DEFINITE PLAN, AND THAT MADE ME FEEL EVEN MORE ALONE. I THINK I REALATED A LOT TO THE CHARACTERS AND WISHED THAT I COULD BE PART OF THEIR FRIENDSHIP GROUP.

 

ACTUALLY, IT’S BEEN ALMOST 10 YEARS SINCE I READ GENERATION X. IT MIGHT BE INTERESTING TO GO BACK AND READ IT AGAIN NOW TO SEE IF I STILL LIKE IT AS MUCH. IT MIGHT BE THAT NOW I’VE GROWN UP, I WON’T RELATE TO THE CHARACTERS ANYMORE. = 2 minutes

 

 

추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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